H.Lさん(2023年)
合格大学:
女子美術大学 デザイン・工芸学科 プロダクトデザイン専攻
多摩美術大学 生産デザイン学科 プロダクトデザイン専攻
武蔵野美術大学 工芸工業デザイン学科
저는 일본의 완구 디자인에 흥미가 생겨 일본의 미술대학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한국의 입시미술 학원에 다녔지만, 몇 년간 코로나의 영향에 의한 입국 문제 등을 이유로 일본어 학교를 통해 일본에 와서 입시를 준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스이도바타 미술학원을 다니기로 한 이유는 대부분의 강사분들이 제가 지망하고 있던 무사시노 미술대학과 타마미술대학 출신이신 점과 일본에서도 인지도가 있고 큰 학원인 만큼 소묘 콩쿠르나 참고 작품실 열람 등 입시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돼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일 년 동안 다니면서도 실기는 물론 면접까지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고 포트폴리오에 대해서도 많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무사시노 미술대학과 여자미술대학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던 것 같습니다.
S.Pさん(2023年)
合格大学:多摩美術大学 環境デザイン学科
저는 스이도바타 학원에서 약 세달 간 수업을 받고 타마미술대학에 합격했습니다. 9월 중순에 미대 진학을 결심하였기에 불가능하다고 여겼지만 학원에 방문하여 상담 후, 1일 체험 수업을 받아보니 노력하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이도바타는 강의평가를 자주 합니다. 때문에 다른 수강생들의 그림과 비교를 하며 내 그림의 장단점을 파악, 다음 그림에선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할 지 객관적으로 파악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선생님들의 1:1 코치 덕에 제가 어려워했던 구도 설정, 주제 해석 방법, 표현방법, 진행방법 등을 세세하게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면접 수업 역시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일본어 학교에서 연습하던 질문 내용과 달라 좀 더 다양한 경우 수의 면접 연습이 가능했기 떄문에 실전에서도 떨지 않고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실기나 면접 지도 외에도 학교별로 사용하는 종이의 차이, 실기 시험장 에서의 팁, 면접 스타일 등 학원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좋은 정보들도 제공받았기 때문에 수험 당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여러가지 재질의 종이에 그림을 그려본 덕분에 수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평소와 비슷한 퀄리티를 낼 수 있었습니다. 짧은 기간 이었지만 일본어 학교에서 일본어와 소논문을 완벽하게 마치고 학원에서는 그림에 집중했던것이 성공 비결이라 생각합니다. 스이도바타는 최선의 조건이 모두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본인의 노력만 더해진다면 모두 원하는 지망교에 합격할 수 있을 것 입니다.
W.Cさん(2023年)
合格大学:多摩美術大学グラフィックデザイン学科 3年次編入
出身:中国
我是去年从五月份开始到十二月份在水道学习画画。在这之前从没画过日本考学风格的画,可以说是什么都不懂的状态就来了。
从水道开始一点点学习素描色彩,无论是选铅笔这样的小事也好,指导作品集或面试也好,这里的老师都会很认真热情的指导。还有老师们真的很有趣!针谷老师像是无口角色,但一旦开口就会一针见血。笠井老师很热情,讲话很有趣,每次听到他的鼓励心里都会ワクワク!而平野老师像是指挥官一样掌控一切。水道简直像是EVA一样…(对不起我乱说的)除此之外更让我感到难得的有两点。
一是水道给出的课题很有意思。有青蛙,有放到水里的苹果,以及各种看了觉得肯定画不好但好想画着试试看的东西,很期待每天的课题,画的很开心。
二是老师指导很有帮助。我想考的是平面设计的三年编入,需要交作品集,那段时间有些走进死胡同,觉得自己作品质量很低。其实是抱着今年大概是考不上了的心态给老师看了作品集,没想到被肯定了,说自己坚持的方向是对的,当时真的信心倍增,我可能是靠着这股自信合格的吧。
虽然这段时间也有很苦闷的时候,讲评大多是公开处刑很难受,但通过这些真的在进步,回头看都是成长和美好的回忆!希望大家也可以来体验一下!
私は去年五月から十二月まですいどーばたで絵を勉強しました。その前は全然日本的な絵を描いた事がありませんでした、何もわからない状態で来たと言いても過言ではありません。
すいどーばたでデッサンと平面構成などを勉強し、鉛筆を選ぶのような細かい事も、ポートフォリオや面接の指導も、ここの先生たちは真剣に指導してくれます。そして先生たちは本当に面白い人です!針谷先生は無口キャラみたいですが、たまにズバッと駄目なところを指摘します。笠井先生はいつも情熱満々で、話した内容もとても面白い、先生の励ましを聞くと、ワクワクなります!平野先生は指揮官みたいに、全てを掌握しています。すいどーばたはエヴァンゲリオンみたいだ......(すみませんでたらめです)それ以外に得難い所は二つあると思いました。
一つはモチーフが面白いです。カエル縫いぐるみ、水に沈んだりんご、そしてこのような一見絶対上手く書けないが描いてみたいモチーフがたくさんあります。毎日の課題を期待して、楽しく書きました!
もう一つは先生の指導です。私はグラフィックデザインの三年編入試験を受けたいですが、そのポートフォリオを準備する時すごく迷いました、自分の作品は全然ダメだと思いました。実は「今年はダメだ。」のような気持ちを持って先生にポートフォリオを見せた、まさかいい返事をもらい、方向性が間違えないで肯定されました。その時すごく自信を増えました、私はその自信で合格したかもしれません。
この何ヶ月間は苦痛な気持ちがたくさんあります、講評の時もほぼ公開処刑ですが、そのおかけで成長しました。振り替えて見ると、いい思いばかりでした!皆さんもぜひ体験してみてください!
